2016년…

힘들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온 해.

용기내어 한발짝 다가갔지만 두발짝 멀어진 것 같은 해.

그래도 노력한 해.
2017년 나에게 행운과 행복이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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