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빠란다.
오늘도 일어나보니 역시나 너는 학교를 가있더구나.
너를 위해 아침부터 포스팅을 한개 하게 되었다.
다름이 아니라....
오빠가 일어나서 웹서핑을 하는데 글씨가 하나도 안보이더라.
점점 눈이 나빠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흐틀어져있음을 확인하였단다.
설마 혹시나 하고 바탕화면에서 등록정보창을 꺼내었다.
역시나.
17인치 모니터에서 저런 무지막지한 해상도를 이용하다니. 굇수녀석 ㅠㅠ
오빠는 늙어서 이제 저런 해상도에서의 글씨는 한개도 안보인단 말이닷!
오빠가 원하는 권장 해상도는 아래와 같다!
해상도를 높여도 좋으니 사용후에는 다시 1152 x 864 로 낮춰주렴 ㅠㅠ
눈이 침침한 오빠가 사랑하는 그림쟁이 동생림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