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일 2006.07.22
119개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Windows XP SP3 / Firefox 3.0 RC2 & IE 7.0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무엇보다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된다는점.
대표적으로 계속 발전해온 동영상 기능이 좋았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플러그인 추가시 스킨을 매번 수정해준다거나
스킨을 바꿀때마다 예전의 코드들을 백업해놓고 바꾼 후 다시 수정해줘야하는 점.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태터툴즈를 사용하기위해서 개인계정도 구입해보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하러 2주간 댓글도 무진장 많이 달아보고,
파이어폭스에서 버그가 나타나면 버그리포팅도 해보고,
많이 애착이 가는 서비스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새로운 티스토리를 느껴보고싶고
적지만 큰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주변을 둘러보면 멋진남자, 이쁜여자들 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발 딛을 틈이 없다.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신경못쓰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초대장이 25장이나 있었네요.

http://tistory.com 에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직접 초대장을 드리는게 더 빠르지 않을 가 싶어 나눠 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스팸, 무단스크랩, 음란, 상용자료를 포스팅해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제가 초대장을 나눠드린 분들은 그런일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댓글을 다실때 이메일주소와 간단한 블로그내용을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초대장 가지고 생색낸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올바른 블로거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간단한 블로그내용'을 받습니다.

25장 소진할 때까지 댓글 받습니다.


3월 16일 일요일 11시15분 현재
초대장이 5장 밖에 안남았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실 때 이메일주소와 간단한 블로그 내용을 꼭 적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모두 소진하였습니다.

초대 해드린 25명의 블로거 여러분 모두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얼마전 live.com 서비스중 skydrive 오픈에 대한 포스트를 검색하다가
다른 유용한 서비스를 소개시켜주는 포스트를 읽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저에게는 좋은 정보였는데
저장용량 무한!, 엘범갯수 무한!, 사진갯수 무한!,엄청빠른 속도!, no Activex!

엄청난 서비스를 소개 받은 것 입니다.

저는 구글 피카사웹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피카사라는 무료 이미지 편집, 업로드 툴을 이용하여 쉽게 올릴 수 있는점이 매력이었죠.
속도도 많이 느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용량이 부족하였는데 저는 유료계정을 결제한만큼의 대인배는 아닙니다.
용량에 허덕이는 저에게 포토바다는 단비의 가뭄 가뭄의 단비 었습니다.

바로 가입하고 어떠한 서비스인지 느껴보고 있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플래시를 이용하여 다중업로드와 편의성에 촛점을 맞춘듯 하지만
무언가 모르게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엘범관리와 파일관리가 따로 독립 되어있는데 좀 불편하였습니다.

차라리 엘범관리를 메인으로 두고
왼쪽 엘범파트에서 한개의 엘범을 선택했을시 오른쪽의 세부설정파트에서는 엘범세부설정이
왼쪽 엘범을선택하고 가운데 사진을 클릭하면 오른쪽의 세부설정파트에서는 파일세부설정을 하게되는 것이
사용자들에게 혼선이 없고 보다 더 관리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왜 다른기능에 불평을 하고 있나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것! 입니다.

윈도우 1  
<왜 엘범 다운로드 기능이 없는가>


사진을 1기가 이상 올려놓고 보니 편집도 안한체 올라가있는 사진을 봤습니다.
이미 올려놓고 하드에선 지운상태 이고요.
어찌 해야 하는 건가요. (what can i dooooooooooooooooo!)
100장 남짓하는 사진을 한개씩 다운로드 하고 편집하여 다시 올려야 하는 것인가요.

또 저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 안하기에 친구들에게 사진들을 보여줄 때 포토바다에 올라와있는
사진을 보여주려 합니다.

그럼 저는 친구들에게 말 할 것입니다.
"내 주소는 이거다. 그 엘범에 보면 우리 사진들 있다. 가서 한번 봐라."

친구는 이렇게 얘기하겠죠.
"어 사진 잘봤다. 근데 퍼가고 싶은데 퍼가도 되냐."

저는 다시 말합니다.
"물론이다. 내가 널위해서라면 뭔들 못주겠나. 다퍼가라."

친구가 다운로드중에 식은땀을 흘리며 말 할 것입니다.
"300장 조금 안되는 사진인데 한꺼번에 받는 방법 없냐."

저는 쌩긋 웃으며 대답 해줍니다.
"없다. 한장씩 다운로드하면 된다. 얼마 안걸린다..... 님아 ㅈㅅ"

정책적인 시안때문에 엘범 다운로드 기능을 안만들었다 라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 하나요.
포토바다가 단순히 사진 자료실이 아닌 사진 커뮤니티로 발전하기 위한 방법인가요.
아니면 유료화 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서버 트레픽문제 인가요.

공짜로 무한공간을 제공해주신 것에 대해 눈물나게 감사드리지만
엘범다운로드 기능이 없다면 붕어없는 팥빵, 찐없는 앙금빵 팥없는 붕어빵이라 생각합니다.

포토바다에 욕심이 생기고 있는 이용자로서 한마디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좋은 서비스를 안겨주신 개발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제가 애착을 갖고있는한
불평은 계속될 것 입니다.ㅋ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악몽은 국민초등학교이후로 꿔몬적이 거의 없다.
군복무를 마치고 재입영에 대한 꿈이 아니라면...

허나 2008년에 접어들어 악몽을 10번넘게 꾼 것 같다.
한가지 꿈을 계속 꾸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꿔본적 없는 꿈들을 꾼다.

일어나서 꿈을 되새겨보면 그리 무섭고 공포스러운 꿈은 아니었다.
잔인하거나 현실처럼 느껴진다거나 그러한 종류도 아니다.

분명 꿈속에서 꿈을 꾸고있다는 것을 인지 하고 있다.
하지만 꿈속에서 내 자신은 엄청 공포에 질려 있는 상태였다.
살짝 잠이 깬 상태에서도 '뭐 꿈이 이렇게 무서워'라고 혼자 중얼거릴 정도 이다.
하지만 곧 꿈을 다시 이어 나간다.

일어나서 '아 무서웠다. 근데 왜 무서워한거지?'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

옛부터 어른들이 몸이 허하고 기가 약해지면 악몽에 시달린다 라고 말씀 하신다.
항상 나는 몸이 튼튼하다. 가끔 과식및 폭주(爆酒)로 인한 장염을 제외하면 특히 아픈 곳도 없이 건강히 잘지낸다.

4학년이 되었다는 압박감 때문에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만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악몽을 즐긴다거나? 하는.

꿈을 꾸지 않는 것 보단 꿈을 꾸는게 나에겐 좋다.
즐겁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꿈에서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몽같지도 않은 악몽을 꾸면서 공포에 질린 내 모습을 보면 별로 좋지는 않다.
지금까지는 별 문제 되진 않았지만 2008년 내내 악몽을 꾼다면 좋을 것이 없을 듯 하다.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다.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TAG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