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아리에, 학교 시험에 이리저이 치이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개도 안했었는데,
왠지 블로그에 들르고 싶었다.
얼라려. 겉 모습은 바뀐게 없는데 관리자 모드로 들어와보니 새로운 모습인 것이다.
이 것이 테터툴즈 1.1의 모습인가?
테터툴즈 1.0 까지밖에 사용안하다 티스토리로 넘어와 테터툴즈1.1의 모습은 제대로 본적이 없다.
좀 적응이 안되긴한데 예전보단 관리자 모드가 분류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 보인다.
또한 이번 오픈베타때부터 팀블로그, 개인당 메인1 서브4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느낌상 팀 블로그는 내 블로그에 다른사람이 포스팅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어 같이 블로그를 운영해 나가는 것 같다.
서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점도 매우 좋다.
사진을 자주 찍는데 사진 포스팅용으로 블로그가 한개 더필요할 때
요런때 이용하면 딱이다!
여튼 티스토리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