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수카이님 블로그에 방문하였다가, 바통을 낚아왔습니다 -ㅅ-;
그냥 저도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ㅠㅠ
네이버 블로그때 제 동생은 이런거 많이하던데.
저는 아웃사이더라. 사람들이 껴주질 않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훔쳐왔습니다!!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 닉네임은 'nowdac'
1997년도 쯤? 울티마 온라인이라는 게임에 빠져살 때 캐릭터명이 'nownuri.net' 이었습니다.
뭐. 나우누리 유머게시판 빠돌이도 아니었고, 나우누리 홍보업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나,너,우리! 를 외치던 나우누리가 이름이 너무 이쁘게 느껴졌었거든요.

그런 닉네임을 인터넷에서 사용하기위해서 'nowda(나우다)' 라고 개닉(개명 할 때 개 -_-)을 했죠.
사람들이 항상 물어보는겁니다. '나우다가 뭐에요?' 라는 질문에
'옛날.. 울티마온라.. 릭명이.. 나우누리넷... 홍보업자 아니... 빠돌이도아.... 이뻐...' 라는 답을 항상
해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심플하게 'now + 다' 라고 설명해주었죠. 대략 '지금이다' 라는 삘(Feel).
이렇게 사용한지 2~3년이 지났을 까요. 어느순간 국내포탈 및 국외포탈에 가입하다보니
또다른 'nowda'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자가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nowdac' 로 개닉했죠. 나우닥!, 좀 신경질 적인 닉입니다. '지금이닥!'

뭐 쓸대없이 길게 설명했네요.



02.블로그를 하십니까?
- 지금 하고있는게 블로그라면 하고있습니다.


03. 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나 지나셨습니까?
-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
'네이버'와 '엠파스'와 '이글루스' 사이를 갈망하다 '네이버'를 선택했고.
'테터툴즈'가 나오고는 '테터툴즈 정식'으로 갈아 탔습니다.
그리고 결국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어 티스토리까지 오게 되었네요.
기간은 흠.. 한 1년?




0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 주소는 아시다시피. nowdac.com / 나우닥 닷 컴



0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습니까?
- 코코로스튜디오(kokorostudio.net)의 clowleed님께서 만드신 스킨입니다.


06. 당신의 테터 링크는 몇명입니까?
- 7개입니다. 허나 링크보다는, RSS리더를 사용합니다. 그곳에서는 11명이 등록 되어있네요.



07. 당신의 블로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 미친듯이, 즐겨! It's Showtime!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미친듯이, 즐기는 겁니다.
잇츠 쇼타임!



08. 오늘 당신의 블로그에 들린 사람은 총 몇명입니까?
- 어제는 109명, 오늘은107명 보통 이런인원들이 들어옵니다.
구글 아날리틱스를 보면. 블로그 방문시간이 0~10 초가 100명쯤 됩니다.
클릭하고 바로나가기 신공....
......
....




09. 지금 현재 당신의 총 히트수는 몇입니까?
- 13169 명입니다.




10. 당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의 수는 얼마입니까?
- 50개죠. 얼마 안됩니다.
말 재주도없고 새로운 소식도 늦는편이라. 올릴까 말까 하다가 쉽게 포기합니다.


11. 당신의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주제는. 제가 관심있는 것들이 주제입니다.
특정한 주제를 정하고 운영하고 싶었으나, 쉽지 않을 것 같아. Freestyle 하게 하고있습니다.



12. 당신은 올블로그를 자주 도는 편입니까?
- 요즘은 올블로그에 자주 찾아갑니다.
블로거 친구를 사귀고 싶거든요.
그래서 저와 생각이 비슷하고, 개방적이며,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블로거들을 찾아 자주 모험을 떠납니다.



13. 당신이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사람은 누굽니까?
-  인천에 사는 누나입니다.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인데 지금은 6~7년 되가는 것 같습니다.
(blog.naver.com/jinofstar)



14. 당신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해간 수는 몇입니까?
- 2개? 트랙백 해간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습니까?(싸이월드도 포함)
- 없습니다. 싸이는 폐쇠중.



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왕따라는 점이요? 아무도 저랑 안놀아주는거요?



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하시오.
- 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다.
- 내가 뭐라고 짓거려놔도 눈치 보지않아도 된다.
- 싸이따위처럼 의무적인 방명록 순회공연따위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분은 누구입니까?
- 특정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말주변이 부족하며, 확고한 신념이 아직까진 없습니다.
아직 어리거든요. 나이가 어리다는게 아니라. 생각이 어리다는 겁니다.
군대를 갔다왔으나 아직도 생각하는게 어리네요.
그래서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하고, 밀고나가는 사람을 닮고싶습니다.



19. 블로그를 하루에 몇시간정도 합니까?
- 쿼터에서 하프?



20. 바톤을 돌릴 사람을 쓰시오.
- 왕따 시키지 말아주세요...
제꺼에서 퍼가신뒤에 저에게도 트랙백을 쏴주세요...
ㅠㅠ 블로거 친구가 필요해요!



(출처 : 라온수카이's てがみ - http://raonsky.com)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