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면.

새내기들이 싫어한다는 복학생이 되러 강릉을 갑니다.
컴퓨터도 없고.(물론 동아리엔 있고)
여자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운도 없고.


여튼 강릉가서 잘 생활 해볼랍니다.

Posted by 10살에 곰을 잡은 now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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